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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캠프 여성본부 대한안마사협회 방문 및 소통 차담회 1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캠프 여성본부 대한안마사협회 방문 및 소통 차담회 2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캠프 여성본부 대한안마사협회 방문 및 소통 차담회 3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캠프 여성본부 대한안마사협회 방문 및 소통 차담회 4
2026년 5월 20일 13시 30분, 대한안마사협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캠프 여성본부 주관으로 ‘대한안마사협회 방문 및 소통 차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차담회에는 김한나 본부장을 비롯해 박주민 국회의원과 황인식 서초구청장 후보가 대한안마사협회를 방문했으며, 윤대현 대한안마사협회 사무총장이 현장 안내와 차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마 직업훈련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서 듣는 시각장애인 직업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 보호와 일자리 창출, 직업교육 환경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회와 참석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직업 현황과 복지 환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협회 주요 사업 소개 및 교육 공간 참관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차담회를 통해 장애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고령화 문제와 직업 환경 변화, 신규 일자리 창출 필요성 등의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대한안마사협회는 현재 전국 등록 시각장애인 약 24만8천 명 가운데 약 70%가 안마업에 종사하고 있는 현실을 설명하며,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제도적 관심과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대한안마사협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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