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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결의대회1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결의대회2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결의대회3
2026년 5월 15일 오후 2시 라붐웨딩홀에서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결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김경숙 지부장을 비롯한 광주지부 회원 및 지역 안마사들이 참석하였으며, 최의호 대한안마사협회 회장과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고,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 향상과 자립을 위해 걸어온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연혁보고를 비롯해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와 안마사 제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광주지부는 우수 회원 및 유공자를 선정하여 ▲광주광역시장상 ▲광주광역시의장상 ▲대한안마사협회장상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상 ▲광주지부장상 등 다양한 표창과 감사패·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기렸습니다.
이날 김경숙 지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5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안마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권익 신장과 안마사 인식 개선, 직업 환경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한안마사협회 최의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지부의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안마사 제도의 발전과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해 협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안마사협회는 앞으로도 각 지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마사 제도의 발전과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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